총 7,732개의 글
- 4155김기순11.07.2471-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8,1 - 17
성령께서 주시는 생명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
#4155김기순11.07.24조회 71 - 4154성말순11.07.246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7,7-25
율법과 죄의 죽음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율법이 죄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를 몰랐을 것
#4154성말순11.07.24조회 63 - 4153이강실11.07.245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6,15- 7,6
그리스도인은 의로움의 종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 아래 있으니 죄를 지어도 좋습니까? 결코
#4153이강실11.07.24조회 55 - 4152성말순11.07.235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6,1-14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우리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은총이 많아지도록 우리가 계속 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까? 결코
#4152성말순11.07.23조회 55 - 4151이강실11.07.2369-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12-21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듯이, 또한 이렇게 모두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4151이강실11.07.23조회 69 - 4150성말순11.07.2264-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1-11
의롭게 된 이들의 희망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믿음 덕분에 , 우
#4150성말순11.07.22조회 64 - 4149이강실11.07.2258-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13-25
믿음을 통하여 실현된 하느님의 약속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
#4149이강실11.07.22조회 58 - 4148이강실11.07.2164-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1-12
아브라함의 믿음 그렇다면 혈육으로 우리 선조인 아브라함이 찾아 얻은 것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
#4148이강실11.07.21조회 64 - 4147성말순11.07.216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21-31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길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 상관없이 하느님의 의로움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하느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4147성말순11.07.21조회 62 - 4146성말순11.07.206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9-20
사람은 모두 죄인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유다인으로서 나은 점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앞에서 유다인들이나 그리스인
#4146성말순11.07.20조회 63 - 4145성말순11.07.196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3,1-8
하느님의 진실성과 사람들의 죄 그렇다면 유다인으로서 더 이로운 점은 무엇입니까? 할례의 이점은 무엇입니까? 어느 모로 보나 많이 있습니다. 우선
#4145성말순11.07.19조회 63 - 4144김기순11.07.1960-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17 - 29
유다인과 율법 그런데 그대는 자신을 유다인이라고 부르면서 율법에 의지하고 하느님을 자랑하며, 율법을 배워 하느님의 뜻을 알고 무엇이 중요한지 판
#4144김기순11.07.19조회 60 - 4143김기순11.07.1858-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1 - 16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 그러므로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4143김기순11.07.18조회 58 - 4142성말순11.07.186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1,18-32
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불의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 관
#4142성말순11.07.18조회 63 - 4141이강실11.07.1869-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17
인사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선택을 받은 바오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이 복음은 하느님께서 당신
#4141이강실11.07.18조회 69 - 4140김기순11.07.1752-
사도행전 28,17 - 31
로마에서 선교 하다 사흘 뒤에 바오로는 그곳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들이 모이자 바오로가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백성
#4140김기순11.07.17조회 52 - 4139성말순11.07.1760-
사도행전 28,1-16
바오로가 몰타 섬에서 지내다 우리는 목숨을 구한 뒤에야 그 섬이 몰타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원주민들은 우리에게 각별한 인정을 베풀었다. 비가
#4139성말순11.07.17조회 60 - 4138이강실11.07.1762-
사도행전 27,13-44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다 마침 남풍이 부드럽게 불자 그들은 이미 뜻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여, 닻을 올리고 크레타 해안에 바싹 붙어서 항
#4138이강실11.07.17조회 62 - 4137김기순11.07.1664-
사도행전 27,1 - 12
로마로 출발하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바오로와 다른 수인 몇을 '황제 부대' 의 율리우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겼다
#4137김기순11.07.16조회 64 - 4136이강실11.07.1663-
사도행전 26,19-32
그래서 아그리파스 임금님, 나는 하늘로부터 받은 이 환시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다마스쿠스에 사는 이들에 이어 예루살렘에 사는 이들에게,
#4136이강실11.07.16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