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195이문숙11.08.125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5장
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허물어지면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건물 곧 사람 손으로 짓지 않은 영원한 집을 하늘에서 얻는 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
#4195이문숙11.08.12조회 53 - 4194성말순11.08.1171-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4장
질그릇에 담긴 보물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입어 이 직분을 맡고 있으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부끄러워 숨겨 두어야 할 것들
#4194성말순11.08.11조회 71 - 4193이문숙11.08.1167-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3장
새 계 약의 일꾼 우리가 또 우리 자신을 내세우기 시작하려는 것처럼 들립니까? 아니면, 우리도 어떤 사람들처럼 여러분에게 내보일 추천서나 여러분
#4193이문숙11.08.11조회 67 - 4192성말순11.08.107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장
그래서 다시는 슬픈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슬프게 한다면, 내가 슬프게 한 사람 외에 누가 나를 기쁘게
#4192성말순11.08.10조회 72 - 4191이문숙11.08.105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장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와 티모테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4191이문숙11.08.10조회 50 - 4190성말순11.08.097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16장
예루살렘을 위한 모금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저마다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대로 하십시오. 매주 첫날
#4190성말순11.08.09조회 76 - 4189이문숙11.08.0969-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5,29-58
그렇지 않다면, 죽은 이들을 위하여 세례를 밪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죽은 이들이 전혀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
#4189이문숙11.08.09조회 69 - 4188성말순11.08.0848-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5,1-28
그리스도의 부활 형제 여러분, 내가 이미 전한 복음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이 복음을 받아들여 그 안에 굳건히 서 있습니다.
#4188성말순11.08.08조회 48 - 4187이문숙11.08.086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4,20-40
형제 여러분, 생각하는 데에는 어린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에는 어른이 되십시오. 율법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4187이문숙11.08.08조회 60 - 4186성말순11.08.0761-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4,1-19
신령한 언어와 예언 사랑을 추구하십시오. 그리고 성령의 은사, 특히 예언할 수 있는 은사를 구하십시오. 신령한 언어로 말하는 이는 사람들이 아니
#4186성말순11.08.07조회 61 - 4185이문숙11.08.076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3장
사랑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4185이문숙11.08.07조회 63 - 4184이문숙11.08.075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2,12-31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우리는
#4184이문숙11.08.07조회 53 - 4183성말순11.08.0658-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12,1-11
하나이신 성령과 여러 은사 형제 여러분 ,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 못하는
#4183성말순11.08.06조회 58 - 4182이문숙11.08.065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7-34
주님의 만찬 이제 내가 지시하려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여러분은 칭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임이 이익이 아니라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우선
#4182이문숙11.08.06조회 55 - 4181성말순11.08.057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1,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림 여러분도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전례 때에 여자들이 가져야 하는 자세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여러분이 모
#4181성말순11.08.05조회 73 - 4180이문숙11.08.054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0장
이스라엘의 역사가 주는 교훈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 아래 있었으며 모두 바다를 건넜습
#4180이문숙11.08.05조회 45 - 4179이문숙11.08.046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9,13-27
성전에 봉직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양식을 얻고, 제단 일을 맡은 이들은 제단 제물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4179이문숙11.08.04조회 65 - 4178성말순11.08.045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9,1-12
사도의 본보기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뵙지 못하였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이 바로 주님 안에서 이루
#4178성말순11.08.04조회 55 - 4177성말순11.08.036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8장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4177성말순11.08.03조회 64 - 4176이문숙11.08.0363-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8장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하고
#4176이문숙11.08.03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