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276성말순11.09.1060-
베드로의 첫째 서간 2장,1-10
그러므로 모든 악의와 모든 거짓과 위선과 시기, 그리고 모든 중상을 버리십시오. 갓난아이처럼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ㅇ항십시오. 그러면 그것으
#4276성말순11.09.10조회 60 - 4275이문숙11.09.1053-
베드로의 첫째 서간 1장
인사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가 폰토스와 갈라티아와 카파도키아와 아시아와 비티니아에 흩어져 나그네살이를 하는 선택된 이들에게 인사합니다.
#4275이문숙11.09.10조회 53 - 4274김기순11.09.1062-
야고보 서간 5장
부자들에 대한 경고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의 재물은 썩었고 그대들의 옷을 좀먹었
#4274김기순11.09.10조회 62 - 4273김기순11.09.0947-
야고보 서간 4장
세상의 친구는 하느님의 적 여러분 싸움은 어디에서 오며 여러분의 다툼은 어디에서 옵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여러가지 욕정에
#4273김기순11.09.09조회 47 - 4272이문숙11.09.0956-
야고보 서간 3장
말조심 나의 형제 여러분, 많은 사람이 교사가 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많은
#4272이문숙11.09.09조회 56 - 4271조영자11.09.0853-
야고보 서간 2장
차별 대우 2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가령 여러분의 모임에 금가락지를 끼
#4271조영자11.09.08조회 53 - 4270이문숙11.09.0864-
야고보 서간
인사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가 세상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합니다. 믿음과 시련과 지혜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
#4270이문숙11.09.08조회 64 - 4269김기순11.09.0750-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3장
참된 공동체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4269김기순11.09.07조회 50 - 4268이문숙11.09.0768-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2장
시련과 인내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4268이문숙11.09.07조회 68 - 4267김기순11.09.0656-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1,17 - 40
믿음으로써,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이사악을 바쳤습니다.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이 외아들을 바치려고 하였습니다. 그 외아들을 두고 하느님께서
#4267김기순11.09.06조회 56 - 4266이문숙11.09.0661-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11,1-16
믿음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
#4266이문숙11.09.06조회 61 - 4265성말순11.09.0661-
히브리인들에게 보내 서간 10,19-39
충실한 신앙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
#4265성말순11.09.06조회 61 - 4264김기순11.09.0558-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0,1 - 18
유일한 희생 제사의 효과 율법은 장차 일어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 지니고 있을 뿐, 바로 그 실체의 모습은 지니고 있지 않으므로, 해마다 계속해
#4264김기순11.09.05조회 58 - 4263이문숙11.09.0531-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9,11-28
새 계약의 제사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
#4263이문숙11.09.05조회 31 - 4262김기순11.09.0430-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9,1 - 10
옛 계약의 제사 첫째 계약에도 예배 법규가 있었고 지상 성소가 있었습니다. 사실 첫째 성막이 세워져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제사 빵이 놓여 있었
#4262김기순11.09.04조회 30 - 4261이문숙11.09.0454-
히브리인들에게 보내 서간 8장
새 계약의 대사제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사제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곧 하늘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시어,
#4261이문숙11.09.04조회 54 - 4260성말순11.09.0456-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7장
멜키체덱의 사제직 이 멜키체덱은 살렘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 로서, 여러 임금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축복하였
#4260성말순11.09.04조회 56 - 4259김기순11.09.0363-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6장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인 교리를 놓아두고 성숙한 경지로 나아갑시다. 다시 기초를 닦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 기초는 곧 죽음의 행실에서
#4259김기순11.09.03조회 63 - 4258성말순11.09.0355-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5장
모든 대사제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뽑혀 사람들을 위하여 하느님을 섬기는 일을 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곧 죄 때문에 예물과 제물을 비치는 것입니
#4258성말순11.09.03조회 55 - 4257이문숙11.09.0362-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4장
그러므로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하였다고 여겨지는 일이 없도록, 우리 모두 주
#4257이문숙11.09.03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