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358김기순11.10.1165-
창세기 30,25 - 43
야곱과 라반 라헬이 요셉을 낳자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 고장, 제 고향으로 가게 저를 보내 주십시오. 장인 어른의 일을 해 드리고 얻은
#4358김기순11.10.11조회 65 - 4357이문숙11.10.1163-
창세기 30,1-24
라헬은 자기가 야곱에게 아이를 낳아 주지 못하는 것 때문에, 언니를 시샘하며 야곱에게 말하였다. 나도 아이를 갖게 해주셔요. 그러지 않으시면 죽
#4357이문숙11.10.11조회 63 - 4356성말순11.10.1069-
창세기 29장
야곱이 라반의 집에 도착하다 야곱은 발걸음을 옮겨 동방인들의 땅으로 들어갔다. 그가 보니 들에 우물이 하나 있고, 양 떼 세 무리가 그 곁에 엎
#4356성말순11.10.10조회 69 - 4354조영자11.10.1061-
창세기 29,1-14
야곱이 라반의 집에 도착하다 29 야곱은 발걸음을 옮겨 동방인들의 땅으로 들어갔다. 그가 보니 들에 우물이 하나 있고, 양 떼 세 무리가 그 곁
#4354조영자11.10.10조회 61 - 4353김기순11.10.0957-
창세기 28장
그러자 이사악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해 주고 당부하였다. 너는 가나안 여자들 가운데에서 아내를 맞아들이지 마라. 일어나 파딴 아람에 있는 네
#4353김기순11.10.09조회 57 - 4352이문숙11.10.0866-
창세기 27,30-46
에사우가 잃어버린 복 이사악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나서 야곱이 아버지 앞에서 물러나자마자, 그의 형 에사우가 사냥에서 돌아왔다. 그도 별미를 만들
#4352이문숙11.10.08조회 66 - 4351조영자11.10.0856-
창세기 27,1-29
야곱이 에사우의 복을 가로채다 27 이사악은 늙어서 눈이 어두워 잘 볼수 없게 되었을 때, 큰아들 에사우를 불러 그에게 내 아들아! 하고 말하였
#4351조영자11.10.08조회 56 - 4350김기순11.10.0755-
창세기 26, 8 - 35
이사악이 그곳에 산 지 꽤 오래된 어느 날, 필리스티아 임금 아비멜렉이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니, 이사악이 자기 아내 레베카를 애무하고 있었다.
#4350김기순11.10.07조회 55 - 4349이문숙11.10.0755-
창세기 26장 1-7
이사악과 아비멜렉 일찍이 아브라함 시대에 기근이 든 적이 있었는데, 그 땅에 또 기근이 들었다. 그래서 이사악은 그라르로 필리스티아 임금 아비멜
#4349이문숙11.10.07조회 55 - 4348김기순11.10.0656-
창세기 24,50 - 25장
그러자 라반과 브투엘이 대답하였다. 이 일은 주님 에게서 비롯된 것이니, 우리가 당신에게 나쁘다 좋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레베카가 여기 있으니
#4348김기순11.10.06조회 56 - 4347조영자11.10.0667-
창세기 24,42-49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샘터에 다다라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님, 제가 하고 있는 여행의 목적을 제발 이루어 주
#4347조영자11.10.06조회 67 - 4346조영자11.10.0553-
창세기 24,28-41
그 소녀는 달려가서 어머니 집 식구들에게 이 일을 알렷다. 레베카에게는 라반이리는 오빠가 있었는데, 라반은 샘에 있는 그 사람에게 뛰어나갔다.
#4346조영자11.10.05조회 53 - 4345김기순11.10.0551-
창세기 24,1 - 27
이사악과 레베카의 혼인 아브라함은 이제 늙고 나이가 무척 많았다. 주님 께서는 모든 일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려 주셨다. 아브라함은 자기의 모
#4345김기순11.10.05조회 51 - 4344이문숙11.10.0558-
창세기 23장
사라의 죽음과 막펠라의 무덤 사라는 백이십칠 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가 산 햇수이다. 사라는 가나안 땅 키르얏 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4344이문숙11.10.05조회 58 - 4343김기순11.10.0458-
창세기 22장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그가 예, 여기 있습
#4343김기순11.10.04조회 58 - 4342조영자11.10.0347-
창세기 21,22-34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계약 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장수인 피콜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는 그대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함께 계시는구려
#4342조영자11.10.03조회 47 - 4341김기순11.10.0361-
창세기 21,1 -21
이사악이 태어나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해 주시니, 사라가 임신하여,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
#4341김기순11.10.03조회 61 - 4340성말순11.10.0356-
창세기 20장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아브라함은 그곳을 떠나 네겝 땅으로 옮겨 가서, 카데스와 수르 사이에 자리를 잡앗다. 그라르에서 나그네살이하레 되었을 때,
#4340성말순11.10.03조회 56 - 4339이문숙11.10.0360-
창세기 19,12-38
그러고 나서 그 사람들은 롯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가족들이 여기에 또 있소? 사위들과 그대의 아들딸들, 그리고 성읍에 있는 그대의 가족을 모두
#4339이문숙11.10.03조회 60 - 4338조영자11.10.0364-
창세기 19,1-11
소돔의 멸망과 롯의 구원 19 저녁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는데, 그대 롯은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다.롯이 그들을 보자 일어나 맞으면서
#4338조영자11.10.03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