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317이문숙11.09.2661-
창세기 1장
천지 창조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물 위
#4317이문숙11.09.26조회 61 - 4316이문숙11.09.2550-
요한 묵시록 22장
그 천사는 또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4316이문숙11.09.25조회 50 - 4315김기순11.09.2555-
요한 묵시록 21장
새 하늘과 새 땅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도
#4315김기순11.09.25조회 55 - 4314성말순11.09.2531-
요한 묵시록 20장
천 년 통치 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용을 , 곧
#4314성말순11.09.25조회 31 - 4313김기순11.09.2431-
요한 묵시록 19장
그 뒤에 나는 하늘에 있는 많은 무리가 내는 큰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우리 하느님의 것. 과연 그분의
#4313김기순11.09.24조회 31 - 4312조영자11.09.2452-
요한 묵시록 18장
바빌론의 패망 18 그 뒤에 나는 큰 권한을 가진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앗는데, 그의 광채로 땅이 환해졌습니다. 그가 힘찬 소리
#4312조영자11.09.24조회 52 - 4311성말순11.09.2345-
요한 묵시록 17장
대탕녀 바빌론에게 내릴 심판 저마다 대접을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큰 물 곁에 앉아 있는 대
#4311성말순11.09.23조회 45 - 4310김기순11.09.2361-
요한 묵시록 16장
하느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 나는 또 성전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는데, 가서 하느님 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고 일곱 천사
#4310김기순11.09.23조회 61 - 4309성말순11.09.2271-
요한 묵시록 15장
마지막 일곱 재앙의 예고 나는 또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
#4309성말순11.09.22조회 71 - 4308이문숙11.09.2257-
요한 묵시록 14장
어린양과 그의 백성 내가 또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
#4308이문숙11.09.22조회 57 - 4307김기순11.09.2262-
요한 묵시록 13장
두 짐승 나는 또 바다에서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이고 머리가 열곱이었으며, 열 개의 뿔에는 모두 작은 관을
#4307김기순11.09.22조회 62 - 4306성말순11.09.2154-
요한 묵시록 12장
여인과 용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 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4306성말순11.09.21조회 54 - 4305김기순11.09.2164-
요한 묵시록 11장
두 증인 그리고 나에게 지팡이 같은 잣대가 주어지면서 이런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일어나 하느님의 성전과 제단을 재고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이들을
#4305김기순11.09.21조회 64 - 4304이문숙11.09.2131-
요한 묵시록 10장
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나는 또 큰 능력을 지닌 천사 하나가 구름에 휩싸여 하늘에서 얼굴은 해와 같고 발은 불기둥 같았습니다. 그는 손에 작은 두
#4304이문숙11.09.21조회 31 - 4303김기순11.09.2031-
요한 묵시록 9장
다섯째 나팔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때에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별 하나를 보았는데, 그 별에게 지하로 내려가는 구렁의 열쇠가
#4303김기순11.09.20조회 31 - 4302성말순11.09.2033-
요한 묵시록8장
일곱째 봉인과 향로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뜯으셨을 때, 하늘에는 반 시간가량 침묵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는
#4302성말순11.09.20조회 33 - 4301이문숙11.09.2031-
요한 묵시록 7장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 그다음에 나는 네 천사가 땅의 네 모뚱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고서는 땅에도 바다에도 그 어떤 나무에도 바람이 불지
#4301이문숙11.09.20조회 31 - 4300조영자11.09.2032-
요한 묵시록 6장
처음 여섯 봉인 6 나는 어린양이 일곱 봉인 가운데 하나를 뜯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천둥 같은 소리로 오너라.
#4300조영자11.09.20조회 32 - 4299김기순11.09.1952-
요한 묵시록 4- 5장
천상 예배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들었던 그 목소리, 곧 나팔 소리같이 울리며 나에게 말하던 그 소리가
#4299김기순11.09.19조회 52 - 4298이문숙11.09.1973-
요한 묵시록 3장
사르디스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하느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안
#4298이문숙11.09.19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