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마음 생각하면...

2015. 8. 21. 오후 6:30:56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8월 9일은 연중 제19주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에서...)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모든 원한과 격분과 분노와 폭언과 중상을 온갖 악의와
함께 내버리십시오. 서로 너그럽고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복음 : 요한 복음서 6장에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이 어떤가?

자녀들을 대할 때,
생각이 다른 분과 얘기할 때,

혹여 화를 내셨다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세월 속에서 이루어진 모습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스러울까요.

주님 안에서
따뜻한 마음이 계속 생기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면
참으로 행복할텐데...

오직 하느님의 마음 생각하면서
사람을 바라보면
평화로울텐데...

주님,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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