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한계를 걷어 주시는 예수님

2015. 7. 10. 오전 9:22:02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6월 28일은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이었습니다.

(복음 : 마르코 복음서 5장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 ...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빨리 잤으면...

신부님 강론 생각하며
뚜렷하게 정했던 주제인데
갑자기 쓰기 주저하게 되는...

알 수 없는, 아니 걱정스러움이
감싸고 있는...

걷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지칠대로 지친...
의무감...

그래도 뚫고 나아가야 하는,
지금 이순간
앉아 있을 수 있게 해 주시는 힘

많은 세월들이 합쳐져야
주님을 위한
아름답고 진실한 글을
쓸 수 있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고요함 속에서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점점 평화로움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

주님의 은총 속에 있게 되어
자유로움이
평화를 가져다 주게 해 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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