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6월 14일은 연중 제1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에제키엘서 17장에서...)
...높은 나무는 낮추고, 낮은 나무는 높이며, 푸른 나무는
시들게 하고, 시든 나무는 무성하게 하는 이가 나 주님임을
알게 되리라.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
(제2독서 :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5장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함께 살든지 떠나 살든지 우리는 주님 마음에
들고자 애를 씁니다. ...
(복음 : 마르코 복음서 4장에서...)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독서 :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6장에서...)
...슬퍼하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늘 기뻐합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무언가를 계속해야 합니다.
성경을 계속 읽는다.
하느님 말씀을 계속 묵상한다.
미사를 정성스럽게 봉헌
기도를 정성스럽게
주님 말씀 묵상글 정성스럽게 준비
인사를 잘 한다.
반갑게 잘 웃는다.
공손하게...
화를 덜 낸다.
잘못한 일은 빨리 사과한다. ...
그러다보면
성경 읽을 때 행복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미사를 봉헌 드릴 때
기도를 봉헌 드릴 때 기쁨이...
자꾸 미소를 짓게 되고,
편안하게 느껴진다.
어려움과
걱정스러울 때도 있지만...
겸손하고
또 겸손하게
하느님 마음에 드는 일들을
계속해야...
하느님에 대한
고마움이 점점 커질수록
더욱더 겸손해야...
어떤 상황에서도
하느님을 위한 씨앗을
뿌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