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4월 19일은 부활 제3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사도행전 3장에서...)
...이제,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도 여러분의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무지한 탓으로 그렇게 하였음을 압니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여러분의 죄가
지워지게 하십시오."
(제2독서 : 요한의 첫째 서간 2장에서...)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24장에서...)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평일 미사에 열심히 참여한다고 해서 꼭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 안에
하느님의 말씀이 어느 만큼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생각과 판단은 어느 정도 그 말씀에 따라
이루어지는지가 참그리스도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
깨달음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선택을
하고 싶은데...
행한 후에
평화로울 수 있을지...
예수님께서
마음을 열어 주셔서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