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아드님

2015. 3. 20. 오후 6:23:13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를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Let us call God, Our Father Abba.

3월 1일은 사순 제2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창세기 22장에서...)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네가 나에게 순종하였으니,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너의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복음 : 마르코 복음서 9장에서...)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그때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

(오늘의 묵상에서...)
...세상의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예수님의 얼굴을 우리 마음속에
품고 살아갑시다.


어려운 묵상입니다.

모습이 변하셨는데...
제자들은 놀라셨고...

하느님의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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