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위한 가장 소중한 봉헌

2015. 6. 19. 오후 6:19:44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6월 7일 주일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탈출기 24장에서...)
...모세는 피를 가져다 백성에게 뿌리고 말하였다. "이는
주님께서 이 모든 말씀대로 너희와 맺으신 계약의 피다."

(제2독서 :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9장에서...)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복음 : 마르코 복음서 14장에서...)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니
모두 그것을 마셨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


내어 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봉헌드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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