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질서가 당기는 힘

2014. 6. 29. 오전 2:07:12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达味陷入困境,因为人民各为自己的儿女非常痛心,
都说要用石头打死他;但是达味更加坚固依靠上主,他的天主。
(撒上 30:6)
어려움 속에서도 더욱 하느님께 의탁하게 해 주시길 빕니다.

6월 22일 주일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이었습니다.

(복음 : 요한 복음서 6장에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

(매일미사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는 예수 성심을 마음에 품으며
저의 마음도 그 사랑의 질서가 당기는 힘에 깊이 이끌리기를
성체 앞에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

(주보 : 내 안에 '담다' 그래서 '닮아가다' 글에서 ...)
...우리의 신앙생활, 즉 몇 가지 성사생활 중에서 이 성체
성사만큼, 평소의 꾸준함을 요구하는 것이 또 있을까요? ...

'사랑의 질서가 당기는 힘'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성체를 모실수록
가까이 할수록
사랑의 힘이 생긴다는 ...

그리고 꾸준하게 ...
정성을 다해 ...

마지막으로
드리게 될지도 모르는
미사로 생각하게 되면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모든신자들의 공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