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cherish the word of God.
하느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게 해 주시길 빕니다.
5월 11일은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이었습니다.
(제2독서 : 베드로의 첫째 서간 2장에서...)
사랑하는 여러분, 선을 행하는데도 겪게 되는 고난을
견디어 내면, 그것은 하느님에게서 받는 은총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었지만, 이제는
여러분 영혼의 목자이시며 보호자이신 그분께
돌아왔습니다. ...
(복음 : 요한 복음서 10장에서...)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스스로의 행위가
다른 분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을 굳게 하려다보니
그렇게 하게 되었고,
다른 분들에게 심리적 영향을 미치게 되고 ...
하느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고 ...
하느님께 더욱 결연히 다가가려다
그렇게 하게 되었는데 ...
계속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
다른 모습으로 대응하였으면 ...
지금 이 순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생각을 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하느님께 더욱 다가가려 ...
주님,
도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