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아직 ...

2014. 7. 6. 오전 1:33:36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always live for the Lord.
언제나 주님을 위해 살아가게 해 주시길 빕니다.

6월 29일 주일은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교황 주일) 이었습니다.

(복음 : 마태오 복음서 16장에서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

두 분 성인의 삶을 생각해 봅니다.

저도 선택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주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모습을
따르려 애쓰고 있습니다.

때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고
부끄럽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주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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