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머피의 법칙들입니다.
예전에 진짜로 열심히 스카우트하던 시절에 외국의 스카우트 홈페이지에 발견한 것입니다.
추가로 저에게 일어나는 법칙도 적어봤습니다.
제가 겪어본 머피의 법칙들은 1, 4, 5, 6, 9, 10, 11, 12입니다. 날씨와 관련된 것들은 모든 분들이
한번씩은 겪어보셨을것 같네요. 이것말고도 스카우트와 관련된 머피의 법칙들은 몇개 더있겠죠.
자신만의 머피의 법칙이 있다면 한번 적어보세요.
스카우트의 머피의 법칙
1)평상시에는 날씨가 좋다가 꼭 야영갈때만 되면 태풍이 불고 비가 온다.
2) 다른 팀에서는 식사를 하고 정리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언제나 아직도 음식 준비만하고 있다.
3) 먹지 않고 입지 않고 해서 야영장비를 샀는데 몇일 뒤에 세일을 하거나 길을 가다가 더 싸게 파는 곳을 보게 된다.
4) 어쩌다 한번 우비를 준비하지 않으면 꼭 비가 온다.
5) 하이킹 때 언제나 길을 잃어 헤매는 반은 내가 가르치는 반이다.
6) 대원들은 언제나 챙겨오지 않은 물품이나 약만 찾는다.
7) 필요한 물건은 언제나 배냥의 제일 밑에 있어 짐을 다 빼내고서야 찾는다.
8) 텐트칠 때는 언제나 팩이 하나씩 부족하다.
9) 정리를 해서 가져온 텐트가 꼭 폴대가 하나씩 없다.
10) 언제나 꼭 사야될 물품은 빼놓고 와서 다시 사러 간다.
11)물품 사러가는 날은 가게들이 언제나 문을 열지않는다.
12) 비가 와서 행사를 취소하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날씨가 좋아져 당일날 아침에 꼭 후회하게 만든다.
13)필요한 물품이 단실에 있다고 생각해서 찾다찾다 포기하고 새로 사면, 그때 꼭 너무나 찾기쉬운곳에서 '나, 여기있다'하고 없어졌던 물품이 나타난다.
14)'숟가락, 젓가락' 이번에는 꼭 챙겨야지 하지만, 야영갈때면 꼭 빼먹고 오는 건 '숟가락,젓가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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