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훈련을 마친 대원들 수고 많이 했습니다.

2006. 2. 19. 오후 9:19:38

글자

오늘 본당에서 왕대장님( 왕대장님은 우리 검은돌의 영원한 대장이신 보좌신부님의 별명)과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기다렸습니다.  6학년의 선미, 혜연이도 열심히 훈련에 임했고,

 

어리지만 당당한 우리 5학년 상혁이, 우선이, 건호 모두 수고 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보장 훈련을 두려워 하고 가기를 무서워 한 우리 5학년 3인방은 열심히 배우고

 

돌아와 서로서로 대보장 자리를 하겠다고 야단이니 걱정이 됩니다.  아무튼 건강하게 씩씩하게

 

수료를 하여 단대장님은 무척 기쁘게 생각을 하고 수고 김보령대장님, 정상덕 대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이제 보장훈련으로 끝이 아니라 새롭게 2006년을 여러분들이 이끌어 가야 하는

 

커다란 숙제가 남았습니다.  보장 훈련에서 다짐한 내용을 잘 생각하고 멋지게 휼륭하게 올해를

 

만듭시다.  단대장님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다시 한번 축하하여 3월 5일 대집회에는 보장과 부보장이

 

임명 됩니다.  누가 보장을 하거나 부보장을 하거나 배운데로 열심히 보원들에게 봉사하는 보장이 됩시다.

 

보장은 솔선수범하고 보원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며 자신감을 갖고 씩씩하고 당당한 보장이 되어야

 

할 겁니다.  보장훈련을 마쳤으니 이제 각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보장, 부보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대장님 말씀과 동생들에게 신뢰 받는 보장, 부보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수고 많이 했습니다.

댓글 2

  • 2006년 2월 20일 오후 3:16

    넸 대장님 열심히 할께요。

  • 2006년 2월 20일 오후 4:57

    ^^ 대장님도 걱정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검은돌은 어디가서든 빛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