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개 써야 됄지 걱정됐음 ㅠ.ㅠ

2006. 1. 9. 오후 10:08:57

글자

1월 6일 (금) 때  처음으로 스카우트에서 여행을갔다  

버스를   탔을때     우리 서울검은돌대검은돌만   가는줄 알앗는데   범계대건대,대구바오로대,인천안석대4가지  가톨릭스카우트를 통해서 여행을갔다   그때    범계 에 유치원때친구  를 만났다   버스에서  짝으로 지어   같이 탔다 ㅎ   너무   그리고   산숲 에 도착했다  숲을 지난후  바닷가 가  보였다  거기서  한 20분쯤 조개가지고 놀고  불가사리도  발견했다   불가사리가  아직안죽었는데  밖에있었다  그래서     바다에  던져 주었다

  다음엔 또만나자고  불가사리한테  말했다.   그리고   또 바닷가를 지나  숲이나왔다  그다음에

동작구 노인 휴양소에 도착했다  우리가사는곳  서울 동작구에서 안면도   까지 가서 만들 었나보다 . 그리고

다음날    곳바로  7시  30분에   스카우트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오랬다 모하나 했더니  ㅡㅡ   아침 체조하고 

숲을걸어다녔다 ㅡㅡ   넘 지루했다    좀걸어갔더니 대장님이 밀어서 다쳤다 ㅠ     넘 아팠다   그리고  아침 밥을 우리가   짜장을  만들어 먹었다  볶아서 아주 맛있게 만들었다   우리가 만든   짜장을 첨이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도 또~!~  ㅉㅉ 나는 !~!  아침체조를하고    넘 지루한  숲속을 걸어다녔다 ,ㅡㅡ

 좀재밌었지만 ㅡㅡ..,,.,.,.,.,  그리고  유치원 때만났던친구  범계 에갔나보다 ㅎ  만나서 정말 반가웟다  3년 이나 됐었다   너무   친한 친구였다 ㅎ   그리고  대장  님들이  여러명이었다 한 10명 정도 ㅎ      그리고  형들 과함께   배게쌈도 살살 때리고 놀고 ㅎ   너무 재미잇어다   글고 대장님들중에서  넘 친절한  대장님이 있었다 그건비밀이고   그리고 아주 나쁜대장님  ㅡㅡ   우리를 가르치는 불독대장님    정대장님이었더가??  그뚱뚱한  대장님 ㅎ

댓글 2

  • 2006년 1월 9일 오후 10:28

    우리 창현이 손바닥에 상처났던게 대장님이 밀어서였구나?? 누구야??? 우리 창현이 손에 기쓰낸 분이..ㅋㅋ ^^ 창현이 소감문 읽으니깐 창현이의 유치원 친구가 궁금해지네.. ^^

  • 2006년 1월 9일 오후 10:40

    이제 시작 하는 창현아! 스카우트 활동을 통하여 많은 친구도 만나고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배울수 있단다. 열심히 하고 즐거운 맘으로 하기 바란다. 어머니께 간식 잘 먹었더고 전해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