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금) 때 처음으로 스카우트에서 여행을갔다
버스를 탔을때 우리 서울검은돌대검은돌만 가는줄 알앗는데 범계대건대,대구바오로대,인천안석대4가지 가톨릭스카우트를 통해서 여행을갔다 그때 범계 에 유치원때친구 를 만났다 버스에서 짝으로 지어 같이 탔다 ㅎ 너무 그리고 산숲 에 도착했다 숲을 지난후 바닷가 가 보였다 거기서 한 20분쯤 조개가지고 놀고 불가사리도 발견했다 불가사리가 아직안죽었는데 밖에있었다 그래서 바다에 던져 주었다
다음엔 또만나자고 불가사리한테 말했다. 그리고 또 바닷가를 지나 숲이나왔다 그다음에
동작구 노인 휴양소에 도착했다 우리가사는곳 서울 동작구에서 안면도 까지 가서 만들 었나보다 . 그리고
다음날 곳바로 7시 30분에 스카우트 옷을 입고 밖으로 나오랬다 모하나 했더니 ㅡㅡ 아침 체조하고
숲을걸어다녔다 ㅡㅡ 넘 지루했다 좀걸어갔더니 대장님이 밀어서 다쳤다 ㅠ
넘 아팠다 그리고 아침 밥을 우리가 짜장을 만들어 먹었다 볶아서 아주 맛있게 만들었다 우리가 만든 짜장을 첨이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도 또~!~ ㅉㅉ 나는 !~! 아침체조를하고 넘 지루한 숲속을 걸어다녔다 ,ㅡㅡ
좀재밌었지만 ㅡㅡ..,,.,.,.,., 그리고 유치원 때만났던친구 범계 에갔나보다 ㅎ 만나서 정말 반가웟다 3년 이나 됐었다 너무 친한 친구였다 ㅎ 그리고 대장 님들이 여러명이었다 한 10명 정도 ㅎ 그리고 형들 과함께 배게쌈도 살살 때리고 놀고 ㅎ 너무 재미잇어다 글고 대장님들중에서 넘 친절한 대장님이 있었다 그건비밀이고 그리고 아주 나쁜대장님 ㅡㅡ 우리를 가르치는 불독대장님 정대장님이었더가?? 그뚱뚱한 대장님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