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를 이끌고 갈 자랑스러운 보장 훈련에 참가하는 예비 보장 대원에게
내일부터 보장 훈련에 참가하는 상혁이, 건호, 우선이, 혜연이, 선미는
열심히 가서 배우고 익히며 타 본당 대장님 말씀 잘 듣고 순종하며 열심히
마치고 돌아 오기를 바란다. 아울러 훈련장에 계신 신부님, 수녀님께 말씀 잘 듣고
인사도 잘 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란다. 이제 교육 훈련을 마치면 자랑스러운
검은돌 보장, 부보장으로 태어나니 열심히 잘하고 어려운 점이 있으면 김보령대장님,
정상덕 대장님께 여쭈어 보며 잘 할 것을 믿고 다른 본당 대원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 바라며 역시 검은돌단 대원들은 씩씩하고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게 노력하기 바란다. 아무쪼록 단대장님은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하고
어리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기다릴 것이니 좋은 결과 얻고 하나라도 배워 오는
대원들이 되었으면 한다.
최선을 다하고 멋지게 일요일에 보자. 잘 할 것을 믿고 대장님도 미사중에 기도할 것이니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을 믿는다.
이만. "순간의 고통은 잠깐이고 최후에 영광은 영원하다."
말을 명심하고 휼륭하게 돌아 오기 바란다. 화이팅!!!
2006년 2월 16일 보장 훈련 가기전날에 단대장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