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도 대학교 1학때 2박 3일의 훈련을 받으면서 선서를 받았던 기억이 나네..
2박 3일 어찌나 힘들었는지 마지막 생존훈련때 닭잡고, 선서식 준비하면서 동기들과 울기도 했는데..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여길 왔나... 하면서..^^ 이제보니 우리 대원들처럼 사랑스런 아이들과 함께 보내라는 하느님 뜻이었던 것 같다.^^)
선서식은 스스로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스카우트 인으로 어떻게 어떻게 지내겠다는 다부진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의미있는 시간이 될꺼야.
검은돌 컵스카우트의 또한번의 선서식이 이번에 선서를 하는 신입대원이나 기존의 구대원들에게 모두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중이 기억할께..
사랑하는 루가보~!!
따뜻한 봄날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