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야영을 갔다왔다.위치는 강원도 태백시의있는공소이다.그곳에서 우리는 석탁박물관,해맞이,해군배보기,천곡동굴,무릉계속,등산 등을 다녀왔다.공소안에서는 한마음 레크레이션,흙놀이 등을 했다.
야영 첫째날.
석탁박물관을 다녀왔다 태백시는 석탄이 유명하다.석탄이 생기는 과정은 지진시대에 나무들이 살았는데
폭풍우가 몰아치고 나무가 쓰러지고 쓰러져서 또 흙이 덮이고 또 자라는걸반복해서산소나 공기가 빠지고 탄소만 남는것이다.그게 석탄이다.그런데 그런 석탄을 캐다 돌아가신분이 1,2명이 아니라 4700명 정도 된다고 했다.정말 불쌍하시다.천곡동굴은 세계적으로 1인인 시내에 있는 동굴이다 하지만 들어가면 길다.종유석하고,석순,석주가 있다.
야영 둘째날.
아침5:30분에 일어나 우리는 해맞이를 보러갔다.하지만 구름이 많이껴서 못보았다.하지만 파도가 재미있었다.또 점심을 먹고 해군배를 보러갔다. 해군배는 으리으리 하게 컸다 3층까지 있었다. 또 미사일이 있었는데 분당 2500발까지나간다고 했다. 짱이에요~~~~~~!! 그리고 공소에돌아와 한마을 레크레이션을 했다. 제기를 차는것이다.이건 무조건 협동심이 중요하다.왜냐하면 한쪽이 잘못하면미끄러지기 때문이다.또 흙놀이를 했다.아무모양만들기였다.나는 카메라를 만들었다.
야영 셋째날.
아침7:00에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스키복을 입고 등산을 하러갔다.그곳은 태백산이다.높지는 안았지만 올라갈때나혼자 지쳐서 뒤쳐졌다 하지만 소영이 언니와 같이 있어서 무섭지는 않았다. 겨우 따라 잡았지만 다른 친구들은 내려오고있었다.하지만 나는 꼭 용추폭포를 보고싶어서 올라갔다왔다.그러니 너무 기분이 상쾌했다.쌍폭포도 보고 용추폭포도보고 기분이 넘좋았다.그런데 내려갈때는 다리가 풀려서 또 뒤쳐졌다.하지만 끝까지와서 다보고 왔다.
야영을 갔다와서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