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날에는 귀찮아서 가기도 싫었어요. 그런데 막상 간다고 다짐하고 가보니까 같은 방에 머물게된 언니들 성격조 좋고 동생들도 말도 잘듣고 음식도 맛있더라고요.*^^* 산악 자전거도 타보고 도미노도 세워보고 카약도 재밌게 타고 수영도 하고 사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요. 수영도 못하뎐 제가 왜 수영장에 있는 물을보고 달려 들었을까요? 하하!막상들어가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더위가 싹 도망갔어요. 올챙이도 보고 수아(보나)랑 물놀이도 하고 구명조끼입고 물위에도 누워보고 하니까 올여름 은 저도 스카우트 애들도 거뜬하겠죠?(하하하*^^*)
캠퍼리를 다녀와서...
2008. 8. 21. 오후 3: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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