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

2008. 8. 2. 오후 1:22:24

글자
태풍의 영향인지 대장님이 이사한 이 집은 종일 바람소리가.. 공포영화가 따로 없어.^^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겨 미안한 감이 없지 않네;;;
마음 속에는 항상 너희들이 남아있었는데 대장님 집을 이사하면서 컴퓨터를 한동안 틀 수가 없었어.
정리도 해야 했고..
또 3년 가량 일했던 학교의 짐도 정리해야 해서 여러모로 여유가 없었단다.
 
수상활동을 마지막으로 우리 대원들과 인사하며, 헤어졌는데..
ㅋㅋ 모두들 내가 당장 다음날부터 열공할것이라 생각했겟지만..
공부만 할 수 있는 나이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버렸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들을 해결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시간을 지금까지 보내고 있단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지?
대장님은 아마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시험이 90일즈음 남았는데 필요하시다면 하느님이 대장님을 선택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여하튼..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렴.^^
보고싶어!!

댓글 3

  • 2008년 8월 4일 오후 12:36

    당근 잘 못지내죠~ㅎ 그래서 모두덜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ㅋㅋㅋㅋㅋ

  • 2008년 8월 5일 오후 2:54

    지못미도 내가 본좌

  • 2008년 8월 11일 오후 1:21

    은수 쇼하냐? 완젼 웃기잖아!!ㅠㅋㅋ 그래 였다 가져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