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마을 일기

2008. 8. 22. 오후 8:38:10

글자

강원도 인제 미리내 캠프장에 갔다.

6시 30분에 출발해서 11:50분에 도착했다

조를 짤때 나는 요한마을 이였다. 그다음 개영식을 하고 사진촬영을 했다

그런다음 14종 캠프체험을 했다.

다음날은 카약-수영을 했다 그리고 또 MTB +체린저 - 협동 도미노 를 했다.그리고 그날밤 캠프파이어를 했다

모글리 탐험은 모글리가 탐험할때 당했던일을 모아둔것이라고 했다. 생태계탐사는 물고기를 잡는것이고

14종 캠프체험은 숲을 돌아다니며 느끼는 것이다.

난 거기서 캠프파이어가 제일 재미있었다.

우리조(조수미언니,조수아언니, 고예린 언니, 나)하고 모여서 했다.

다른 캠프파이어는 슬픈데 이번에는 슬프지않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난 야영가서 TV 있는건 처음 보았다.원래는 없는데...다음에도 캠프올때는 미리내 캠프장으로

오고싶었다.

밤에 언니들이 귀신을 봤다며 얘기해서 조금은 무서웠지만 귀를 막고 잤다.

집에 돌아와 엄마가 집생각 안났어?하고 물으셨다.

난 밤에는 엄마아빠가 생각나는데 낮에는 싹 사라져요...했더니 그냥 웃으셨다.(썩소로...)

방학동안에 있었던 일중에 제일 재미있는  캠프였다.

 

 

 

 

댓글 3

  • 2008년 8월 23일 오후 1:44

    잘 썼네. 느낌점과 직접 활동했던 기억을 잘 정리하여 잘 썼네. 또한 수아에게 기억이 영원히 남는 야영이 되어서 단대장님 기쁘다. 수아 수고 했어!!

  • 2008년 8월 25일 오전 10:11

    보나야~ 안녕? 몸어때? 괜찮니? 감상문 잘읽었따~^^ 하계캠프 잼있었다니 대장님도 뿌듯한다유~ㅋㅋ 좀매만 힘들지만 내년에 미리내캠프장 전체다 갈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ㅎ

  • 2008년 9월 3일 오후 3:46

    보람있는 캠프였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