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 미리내 캠프장에 갔다.
6시 30분에 출발해서 11:50분에 도착했다
조를 짤때 나는 요한마을 이였다. 그다음 개영식을 하고 사진촬영을 했다
그런다음 14종 캠프체험을 했다.
다음날은 카약-수영을 했다 그리고 또 MTB +체린저 - 협동 도미노 를 했다.그리고 그날밤 캠프파이어를 했다
모글리 탐험은 모글리가 탐험할때 당했던일을 모아둔것이라고 했다. 생태계탐사는 물고기를 잡는것이고
14종 캠프체험은 숲을 돌아다니며 느끼는 것이다.
난 거기서 캠프파이어가 제일 재미있었다.
우리조(조수미언니,조수아언니, 고예린 언니, 나)하고 모여서 했다.
다른 캠프파이어는 슬픈데 이번에는 슬프지않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난 야영가서 TV 있는건 처음 보았다.원래는 없는데...다음에도 캠프올때는 미리내 캠프장으로
오고싶었다.
밤에 언니들이 귀신을 봤다며 얘기해서 조금은 무서웠지만 귀를 막고 잤다.
집에 돌아와 엄마가 집생각 안났어?하고 물으셨다.
난 밤에는 엄마아빠가 생각나는데 낮에는 싹 사라져요...했더니 그냥 웃으셨다.(썩소로...)
방학동안에 있었던 일중에 제일 재미있는 캠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