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13]흠.. 그러셨군여.윤윤미애2000. 3. 15. 오전 11:08:10글자A−A+ 어제는 시샵이 방을 망글어 놓고 기둘리는디 암도 안왔더군여. 하지만 꿋꿋하게 기둘렸읍죠... 헤헤헤헤 다음엔 많은 분들 오시기 바래요. 그리고 암호는 "tuo" 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