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그려--

2000. 3. 9. 오전 9:35:08

글자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출근하는 기분이 꽤 괜찮더군요.

여러분들도 그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제의 수요일 이었더군요. 이렇게

말하는 저는 날날이 신자.... 혜화동 청년사목회에서 일을 돕게 되서 갔다가 미사도

봤지요. 여러분들은 보셨는지요. 드뎌 본격적인 사순이 다가온거라 할수 있겠지요.

사순동안 여러분들은 어떤어려운일을 참고 해보려고 결정을 했나요? 저는 음....

술(??)을 안마시기로 했답니다. 호호호호.... 그리고 운동을 좀해서 다이어트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회원 여러분들도 사순을 맞이하며 또한 다가올 부활을 생각하며 인내하는 신자의

모습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 나, 요즘 성당에도 잘 안나감서,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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