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버릇없다는 말씀들을 들을것을 미리 계산하고 글 올립니다.
오늘 글올라온거 보면 얄리님도 그러시고 몇몇 분들이
오늘 정팅 있다는 걸 말씀하셨는데 정작 참석자는
헤헤님과 한줄기빛 똥그리님.. 이렇게 3명만 기다렸습니다.
맨날 밤마다 기둘린게 이번만이 아닙니다.
정말 이러시면 안됍니다..
시삽님 머하십니까..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정팅때 마다 기다리는 회원들 마음도 헤아려 주셔야지요..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저번에는 접속이 안된걸로 칩시다..
이번에는 머라고 하실껍니까..?
하나라도 더 배우고픈 마음에 기다리고 의견 나누는 몇몇의 회원들은
어떻게 하지요..?
시삽님이 중심잡고 정팅을 추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저 같은 경우는 체팅 금지 먹고 통신비 무지 많이 내면서 html공부 합니다.
여기저기 싸이트 찾아 보고 열심히 하려는 우리회원들의 의지를 꺽는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목숨걸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늦은밤 내일 6시에 일어나야함에도 불구하고
이시간까지 있습니다.
정말 이러시면 안됩니다.
베짱이님의 html강습.. 정말 열심히 하시고 회원들을 위하여
시간까지 쪼개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고맙고 신경써주시는 마음이 좋아
저..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시면 안됩니다.
오늘 정말 하나도 안오시고
정말 탈퇴 하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계속 이런식 으로 하시면 동호회는 물론 운영도 안될것이고
발전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부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거 하나때문에 피해가 막심한 사람들.. 어떻게 합니까..?
이거 하나때문에 시간 버리고
자신이 할 일을 미루고 앞당기고 늦은 밤 동호회 정팅 아무도 안나와서
허탈하면 어떻게 합니까..?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정팅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어떤 동호회 게시판지기를 떠 맡고 있고 그 동호회에 시삽님이 많이 바쁘신 관계로 제가 돌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안들어가면 웬지 불안하고 회원님들에게 제가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조차 없으십니까..?
늦게라도 정말 늦게 라도 올라와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조금만 이라도 시삽님이 저희 동호회를 위하여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무슨 꼴입니까..?
부모님들한테 욕 먹을대로 다 먹고 통신비 때문에 피해 볼꺼 다 보고
정보는 무신 끄나풀 하나 오늘 얻은게 없습니다..
정말.. 그동안 베짱이님이 정말 수고 하셔서 말조차 꺼낼수 없었지만..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왜들 안오시는 겁니까..?
정해놓으셨으면 어서 지키십시오.
어떤 분은 동호회를 홍보 하고 다니시는데
음.. 그 쪽에 대해서 정말정말 부정적입니다.
이 안에도 강추위의 바람이 부는데 다른 사람한테 또 피해 입힐 일 있으십니까..
정말 정말 조금만이라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제가 오늘 밤 꼴딱 새고 싶지만.. 사정상 그럴수 없어 애석합니다.
다음 정팅때 보겠습니다.
오시나 안오시나.
정말 건방지다는 꾸중을 무릅쓰고 나이를 떠나서
한명의 회원으로 시삽님께 지기님께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ㅡ 박엄지 로즈 앤 드림.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