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성당에서 워쩜....
저저저.... 욕 비슷한 것을... ㅡㅡ;;
일이 잘 안 풀리면, 긴급 토의를 해서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불평불만,
욕같은 건 하지 말고 좀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가쥠.... T_-;;
좀 봉사 같은거 하다가 개인 사정이라든지
그런거 땜시 안될지도 모르쟎습니까...
주님께서는 옳은 일을 하다가
화를 당한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미애누님~~ 힘내셔여...
비록 지금 당장은 제대로 도와 드릴 분이
몇사람 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는 필수적으로 미애 누님 아래서
졸병처럼 헌신적으로 일해줄 사람이 있을거여여...
지금 당장이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먼 미래를 바라 보심이.... *^.^*
힘내라~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