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772번 글을 읽구....

2000. 3. 4. 오전 1:11:46

글자

쩝.... 성당에서 워쩜....

저저저.... 욕 비슷한 것을... ㅡㅡ;;

일이 잘 안 풀리면, 긴급 토의를 해서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불평불만,

욕같은 건 하지 말고 좀 차근 차근 해결해 나가쥠.... T_-;;

좀 봉사 같은거 하다가 개인 사정이라든지

그런거 땜시 안될지도 모르쟎습니까...

주님께서는 옳은 일을 하다가

화를 당한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미애누님~~ 힘내셔여...

비록 지금 당장은 제대로 도와 드릴 분이

몇사람 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는 필수적으로 미애 누님 아래서

졸병처럼 헌신적으로 일해줄 사람이 있을거여여...

지금 당장이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먼 미래를 바라 보심이.... *^.^*

힘내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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