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네요.

2000. 3. 8. 오전 11:18:07

글자

음!!! 그렇게 정팅에 오시는 분들을 실망시켰다는 것이 일단운영진의 일원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몸이 넘 않좋아서 퇴근하고 누워 있었지요.

사실 사회생화하다보니 약속을 하믄 꼭 밤이 되고 그러다 보면 좀 늦게 들어가는것이

당연히 되어 있어서 그런적도 많구요. 자꾸 이런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것 같아서

마음도 아프네요. 조금만 시간을 두고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도

여러모로 노력 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다시모여 일을 진행 하고 있지만

생각대로 잘 안되네요. 워낙에 바쁘신분들이라서. 일단은 의욕이 먼저였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좀더 애정을 가지고 기다려 주십사 하는

말입니다요. 두서없이 글을 남겼지만 저의 심정만은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