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이 무자게 좁았나 부져?
남들 다 참을 수 있는 일을 혼자 열내고 있었으니..
죄송하네요..
밑에 올렸던 글은..
삭제 하려고 했더니..안돼서..
그냥 수정으로
다 지워 버렸습니다.
그럼 수고들 하시고요.
이만.

2000. 3. 8. 오후 3:03:40
제가 속이 무자게 좁았나 부져?
남들 다 참을 수 있는 일을 혼자 열내고 있었으니..
죄송하네요..
밑에 올렸던 글은..
삭제 하려고 했더니..안돼서..
그냥 수정으로
다 지워 버렸습니다.
그럼 수고들 하시고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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