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느 동호회이든..가장 욕을 마니 먹는 사람이 시샵입니다..
그리고 시샵의 개인생활은 무시받습니다..
하지만..누구나 살다보면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시샵이 아 모든것을 떠 맡기엔 개인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좀 더 정착되었더라면..
시샵의 오른팔이 많아지겠지요..
모든 탓을 시샵님께 돌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도 이것에 책임을 집니다..
하지만 짱자리가 얼마나 힘든지 한번쯤은 생각해 주시길..
그리고..
기다림..저희에게도 있었습니다..
이제까지..왔던 이 모든 기다림에..
잠시 지쳤음을..
그리고 다시 일어나 기회를 주심이 어떨까요?
그냥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괜히 혼자 욕먹는 시샵님께 죄송하며..
사는게 쉽지 않네요..
모든것을 다 잘 해 내기 조차 힘드네요..
허............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