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도

2010. 1. 23. 오후 6:54:32

글자

 

 성부께 드리는 화살기도

 

.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하느님, 날 구하소서."

. "아버지, 힘을 주세요, 도와주세요."

. "모든 것을 아버지께 맡깁니다."

. "하느님, 당신께 희망을 거나이다."

. "모든 것을 당신 영광을 위해 바칩니다."

 

성자께 드리는 화실기도

 

. "아멘. 오십시오, 주 예수님!"

. "예수,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

. "주는 나의 방패, 나의 구원, 나의 피난처."

. "세상의 빛이신 예수여, 나를 비추어 주소서."

. "주여, 내게 힘을 주소서."

. "주여, 내 말과 생각과 행위를 거룩하게 하소서."

 

성령께 드리는 화살기도

 

. "오소서, 성령이여!"

. "사랑의 성령이여, 내 마음을 당신 사랑으로 채우소서."

. "성령이여, 나를 새롭게 하시고, 굳세게 하소서."

. "성령이여, 당신의 영성으로 채워주시고 당신의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 "성령이여, 나를 비추어 주시고 인도하소서."

 

 

 

출처:   "기도하는 삶" 김보록 신부 저서 중에서

 

 

 

댓글 1

  • 2010년 1월 25일 오후 11:26

    요즈음 다리가 많이 아플때마다 주님께 향한 마음이 더 간절해져요.모든것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