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 현양회 미사

2009. 12. 15. 오후 7:32:39

글자
오 태순 신부님  집전  지향 (여러분 가정지향과 시복시성을 위해) 
대림시기는 회개하는 시기라고  하는데 회개는 죄를 뉘우치는 좁은 의미가 아니고 모든 삶의 방향을 하느님께 향하는 것이다.  복음에  포도밭에서 일하라는 아버지 말에  큰아들은 거부하다 순종한다. 셰리도 창녀도 율법을 지키지 않았으나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다   모든 촛점이 하느님께 있는 것이다. 둘째아들은  안갈때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를 연상 시킨다. 삶의 어려움이 있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갈때 명예    가 회복 되는 것이다.인간 관계에서 치가 떨리는 고통이 있을때 그를 위해   에수님의 시각으로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하면 자신이  治 維 된다.
순교는 신앙의 곷
성모님 메세지에서 --나의 현존이한국에힘을 주고 있기에  피로 비옥해진 한국땅이  신앙이 성장 하고 있다.  승리의 계획에 너희를 봉헌  하여라  묵주 기도 20단과  성인 호칭 기도 아침 저녘기도  식사기도를  매일 하자.
한국은  세계4위로  순교자가  많은  나라이다.  로마로  성지 순례를  갈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끌여들여   솔뫼도  해미도  보여주자.
미사후  합창 단원의  오 태순 신부님  영명 축일  을  축하 드리며  성가 528  축하합니다로  마무리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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