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 (루까)신부님 집전의 미사집전으로 거행?된 미사는 미사라기보다 피정 같았읍니다. 박력있는 강론과 해박한 성가 풀이로 집중된 미사를 --이냐시오 영성 수련회를 통해 한국은 부활 신앙이 성숙되고 있다.
십자가의 이중 역사는 빛과 어둠 , 죄와 사랑 이다.
죄뿌리를 잘라 내야만 사랑의 뿌리가 움튼다.
우리는 신앙이 더 자라기위해 자기 開撥 (Innovation)을 해야한다.
new be 부활 신앙이 1.생명을 주시는 몸 2.평화의 몸 3.새로운 존재 이다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 방울 같이 이세상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순교로 믿음 지켰네를 강론속에 부르시며 신앙 선조에게 기원하면 인간 능력을 초월 해주신다는 당부 말씀과 함께 283성가와 신앙의 신비를 묵상 하게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