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순교자 현양회 미사

2009. 11. 19. 오후 7:44:52

글자
박홍 (루까)신부님 집전의 미사집전으로 거행?된 미사는  미사라기보다  피정 같았읍니다. 박력있는 강론과 해박한  성가 풀이로  집중된  미사를  --이냐시오 영성 수련회를 통해  한국은  부활 신앙이 성숙되고 있다.
십자가의 이중 역사는 빛과 어둠 , 죄와 사랑 이다.
죄뿌리를 잘라 내야만 사랑의 뿌리가 움튼다.
우리는 신앙이 더 자라기위해 자기  開撥  (Innovation)을 해야한다.
   new  be                  부활 신앙이 1.생명을 주시는 몸  2.평화의 몸 3.새로운 존재 이다
풀잎 끝에 맺혀진 이슬 방울 같이 이세상 모든 것 덧없이 지나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순교로 믿음 지켰네를  강론속에 부르시며   신앙 선조에게 기원하면 인간 능력을  초월 해주신다는 당부  말씀과 함께 283성가와  신앙의 신비를 묵상 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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