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예정지역에 대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옮겨 온 글을 합성했습니다.)
정식 이름은 Las Palmas de Gran Canaria.
스페인 라스팔마스 주의 주도이자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그란카나리아 섬 최대의 도시.
섬의 북동쪽 해안에 있다. 1478년 계곡의 한 어귀에 세워졌으며 야자수가 많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이 도시는 스페인이 테네리페 섬과 라팔마 섬을 정복할 때 본부로 이용되었고, 그후 스페인령 아메리카로 가는 배들의 주요보급항이 되었다. 식민지 구역이었던 베게타에는 1497년에 건설된 산타아나 대성당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기념관, 15세기 후반에 지은 고가(古家)들이 있다. 옛 카나리아 건축양식의 건물들이 밀집한 푸에블로카나리오 또한 유명한데, 이곳에는 지금은 멸종하고 없는 원주민 관체족의 유물이 소장된 카나리오 박물관과 화랑이 있다. 라스팔마스는 1883년 항구건설이 시작될 때까지는 큰 발전이 없었다. 신시가지는 주로 해발 30m 미만의 저지 가운데, 8㎞에 걸쳐 접하고 있는 바다로부터 0.8㎞ 이내의 거리에 형성되어 있다. 이 지역은 외국, 특히 영국 상인들의 도움으로 근대적인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 구시가지에서 북쪽으로 6㎞ 떨어진 곳의 라루스 항에는 시설이 좋은 선박장이 있다. 이 항구는 서쪽의 좁은 모래 지협으로 섬까지 연결되는 라이스레타 바위 곶과 동쪽의 긴 방파제로 둘러싸여 보호되고 있다. 기름저장시설을 갖추고 있는 이 항구는 유럽과 남아메리카 사이의 주요해로상에 있으며 해마다 수천 척의 배가 드나든다. 주요수출품은 바나나·토마토를 비롯한 농산물이다. 온화한 겨울기후, 훌륭한 해안, 휴양시설 등의 조건을 기초로 한 관광산업이 이곳의 경제를 이끌고 있다. 인구 : 시 352,641 (1998 추계), 주 767,969(1991).
라스팔마스 북쪽 해변...
북쪽이 중심가인 듯. 큰 항구, 백화점도 있고...
아무튼 북쪽 해변엔 주로 중저가 호텔이 밀집해있습니다.
위사진에서 빨간 보도 왼쪽으로 호텔과 식당이 밀집해있고 오른쪽은 바로 모래~~
섬을 돌아다니면서 첫번째 충격을 정말 깨끗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변을 물론 인도 어디에서 쓰레기는 없었답니다.
시내에 있는 오래된 성당?? 교회?? 에서 내려다본 시내풍경입니다.
가이드가 설명중에선 그랜드캐년만 알아들었다네요?ㅋㅋㅋ
섬 남쪽에는 고급호텔들과 누드비치가....
누드비치 가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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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알렉산델 부단장님!!
우리는 시간이 없어 Nudist Area를 못 가죠~잉??
남자들은 잠도 없고 해서 시간이 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