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送舊迎新)

2009. 12. 31. 오전 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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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함께하였던 올 한 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서 태 훈 vin첸시오 배상

댓글 1

  • 2009년 12월 31일 오전 9:03

    虎視牛步(호시우보) 얘기를 많이 합니다. 호랑이와 같이 예리한 판단력을 견지하시되,소와 같은 여유와 신중함을 잃지 않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