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7. 12. 29. 오후 2:28:15

글자

새 해에는 '그리스도'를 아는 삶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스도가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뜻이라면 소아(小我)가 믿고 따를 표준이 되겠고,

'성령의 부으심을 받았다'는 뜻이라면 대아(大我)가 성장하는 길이 되겠죠.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1요한 3,9)

단원 여러분!

새 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댓글 1

  • 2007년 12월 31일 오전 11:3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좋은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