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2007. 3. 28. 오전 9:32:11

글자



                        
                        


자목련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잡이 목련화는 새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게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내일을 바라보면서 하늘보고 웃음짓고 함께 피고 함께 지니 인생의 귀감이로다 그대 맑고 향긋한 향기 온누리 적시네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우아하게 그대처럼 향기롭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댓글 3

  • 2007년 3월 28일 오전 9:33

    pc가 조금 변경되었군요~~사순절 마지막주간 잘 보내세요~~~

  • 2007년 3월 30일 오후 12:00

    정말오랫만에들어왔는데, 역시꾸준히지키시는분~ 언니시군요. 보고싶으네요~건강하시죠? 꽃,노래 잘보고들었습니다.

  • 2007년 3월 31일 오후 11:44

    크레센시아 아우님~~반가워요~~우리 합창단의 HOP 알죠? 대모님께도 안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