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리리길재2008. 1. 8. 오전 11:18:02글자A−A+ 사랑으로 허공을 달려온 이와 만나지 못한다면 단 하루도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합창단원들은 그 사랑하는 이를 위해 노래합니다. 우리는 그분을 그리스도라 부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