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끔은-*

2004. 11. 12. 오전 1:15:35

글자
♥ 나 가끔은 ♥ 나 가끔은 그대에게 기대보고 싶습니다. 나 가끔은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가슴에 흐르는 눈물 비처럼 쏟아 놓고 싶습니다. 나 가끔은 그대의 머리맡을 지키며 그대의 잠든 모습 내 망막에 인화시켜 지금처럼 그대 보고싶을 때 한 번씩 바라보고 싶습니다. 나 가끔은 그대에게 안겨 당신의 숨소리 느껴지는 사랑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15일 오후 11:23

    이토록 아름다운 詩를 보내주신 당신께 사랑을 보냅니다.

  • 2004년 11월 17일 오후 11:47

    이밤에 묵상 하도록 올려주신 좋은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