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곁에 있어요*

2004. 11. 8. 오전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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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대 곁에 있어요 - 정유찬 슬픔을 놓아요 근심과 걱정을 잊어요 나 그대 곁에 있어요 사는 게 다 그런 거라 하지 말고 마음을 열어 세상을 봐요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수많은 것들이 우리를 반겨요 하늘과 나무와 꽃과 새들이 노래하며 축복하네요 닫힌 마음으론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그대와 나의 사랑 안에서 숨 쉬고 있어요 . . . . 아침기온이 이젠 춥다로 시작하게 하는 그런 시간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힘찬 월요일 열어 가시길......사랑하는 단원여러분! 한주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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