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 곁에 있어요
- 정유찬
슬픔을 놓아요
근심과 걱정을 잊어요
나 그대 곁에 있어요
사는 게 다
그런 거라 하지 말고
마음을 열어 세상을 봐요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수많은 것들이
우리를 반겨요
하늘과 나무와
꽃과 새들이
노래하며 축복하네요
닫힌 마음으론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그대와 나의
사랑 안에서
숨 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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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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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온이 이젠 춥다로 시작하게
하는 그런 시간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과 힘찬 월요일
열어 가시길......사랑하는 단원여러분! 한주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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