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떠나려합니다.*
2004. 11. 4. 오후 7:50:22
글자

2004. 11. 4. 오후 7:50:22
이제 가을이 떠나려 합니다. 새로운 새싹을 보기위해선 아쉬워도 보내야 겠지요?
그렇죠 떠나 보내야 겨울 눈을 보고 봄의 파릇한 새싹을보고 여름의 화려함을 봐야 또 가을을 맞겠죠? 가는세월 어찌 막으리오?
이가을 다가기 전에 안산 시화호 갈대 습지공원에나 다녀 오세요 무척 좋습데다
형님은 언제 그런델 다니셨나요? 혼자만! 우리도 델구가지....왕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