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을 어찌보내시나요?*

2004. 10. 31. 오후 11:02:04

글자
시월마지막날 이뽄주일되시길 빌면서건강만세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10월이 너무 빠르게,또 너무 바쁘게 그렇게 가버렀습니다. 현양회 합창단에겐 뜻깊은 10월이었으며, 개인적으로도 아주 특별한 10월이었습니다. 합창단원들과 더가까워진 10월이었으며, 여러분들을 더 사랑하게된 10월이었습니다. 2004년 10월은 제겐 너무나도 특별한 달이엇씁니다. 간다니까 보내긴 합니다만 붙잡고 싶은 10월 이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밤을 여러분들과 따~악 한잔(?) 하면서~....ㅎㅅㅎㅅㅎㅅ*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댓글 2

  • 2004년 11월 2일 오후 2:55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오신 것을 축하드리며 오랜만에 얼굴을 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2004년 11월 2일 오후 4:17

    감사합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했습니다. 외롭게 지키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