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경, 2진도 모두 무사히 도착하여 귀가했답니다.
(3진..지휘자님 가족등10여명은 오늘 24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 도착하시게 될것입니다)
뮌헨.... 대학로 슈바빙거리 Block House에서 점식식사를 마친 다음,
아버지 신부님 성묘차 스위스로 가신다는 최용록신부님과 아쉬은 작별을 하고
파리로 날아와 두어시간 여유를 가진후,
파리공항 2 C 터미날에서 한국행에 올랐습니다.
갈때의 설레임과는 달리 피곤한 상태가 되었었지만 모두 좋은 추억과 보람된 시간들을
한아름 안고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짐들을 찾아 놓고
'귀국후 파견예식'을 하였지요.(민요한단장님)
마중 나오신 평화신문 이윤자국장님도 함께.
이번행사에 수고 특별히 많이 하신 님들께 감사의 박수들을 드렸답니다.
화랑여행사....
평화방송..
평화신문......
자원 사진봉사 이승환님...
무엇보다도 민단장님 수고- 엄청, 딧따, 졸라(!) 많으셨구요...
우리 합창단 형제님들.... 허리에, 어깨에, 등에, 팔에 모두 파스들 다 붙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무겁고 많은 트렁크 백들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차에 싣고 내리고를 하셨으니 ...!!!
은총을 배로 더 받으시기를!
정말 감사했습니다.(중론을 대신해서 우선 감사말씀을 올리는것임).
성인현양행사와 수도원 성지순례를 잘 마치고 왔으니,
이제 남은 일은 더욱 더욱 잘 사는 것 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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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연주회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느님께와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Sop. 신모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