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게 준 희망

2004. 11. 10. 오전 11:38:13

글자

      소녀에게 준 희망 15세의 한 소녀가 백혈병에 걸렸다. 의사는 소녀에게 병과 앞으로의 치료방법, 그에 따르는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소녀는 더 깊은 실망과 슬픔에 빠졌다. 며칠 후에 소녀의 고모가 병 문안을 왔다. 소녀의 마음을 위로헤주고 싶었던 그녀는 꽃집에 전화를 걸어 조카의 이야기를 하면서 예쁜 꽃을 배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소녀는 꽃에 꽂혀이는 고모의 카드를 읽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예쁜 카드가 꽂혀 있었다. "저는 꽃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꽃을 주문받고 준비했어요. 저는 일곱 살 때 백혈병에 걸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스물 두살이에요. 행운을 기원하면서." 소녀를 지켜보던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햇다. "최고의 의료진이 최신의 의료기기로 치료 해 주었지만 정작 그 소녀의 마음에 희망을 주고 병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꽃집에서 일 하면서 정성껏 카드 한 장을 써서 소녀에게 보내준 그 사람이었습니다." .....................................................
      현양회 단원님들............. 작은 일 하나가 얼마나 좋은 일이었는지 .......... 우리는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갖고
      서로에게 작은것이라도 격려와 사랑으로
      얼마 남지 않은 연습일에 화이~팅 하자고요.
      추워지는 날씨에 특히 목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같이 하기로 해요. alice

댓글 1

  • 2004년 11월 10일 오후 8:50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지요.희망이라는것- 우리는 무슨일이든 해낼수 있다는-때문에 살만나는 세상이고요. 우리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