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게 준 희망
15세의 한 소녀가 백혈병에 걸렸다.
의사는 소녀에게 병과 앞으로의 치료방법,
그에 따르는 결과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소녀는 더 깊은 실망과 슬픔에 빠졌다.
며칠 후에 소녀의 고모가 병 문안을 왔다.
소녀의 마음을 위로헤주고 싶었던 그녀는
꽃집에 전화를 걸어 조카의 이야기를 하면서
예쁜 꽃을 배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소녀는 꽃에 꽂혀이는 고모의 카드를 읽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예쁜 카드가 꽂혀 있었다.
"저는 꽃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꽃을 주문받고 준비했어요.
저는 일곱 살 때 백혈병에 걸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스물 두살이에요.
행운을 기원하면서."
소녀를 지켜보던 한 사람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햇다.
"최고의 의료진이 최신의 의료기기로 치료 해 주었지만
정작 그 소녀의 마음에 희망을 주고 병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꽃집에서 일 하면서 정성껏 카드 한 장을 써서
소녀에게 보내준 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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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회 단원님들.............
작은 일 하나가 얼마나 좋은 일이었는지 ..........
우리는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