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만
2004. 11. 10. 오후 9:14:02
오늘 하루종일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마지막 가을을 재촉이나하듯. 와인한잔놓고 샹송을들으며 마지막 가을을 느껴보심은 어떨지?
가을비 를 맞으며 마지막 남은 잎새를 생각한 하루였습니다..샹숑과 함께 이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