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2004. 8. 26. 오후 8:12:37
글자

2004. 8. 26. 오후 8:12:37
어디 이런총각 없나요? 사위삼게.........이런 넉넉한 마음과 진정한 사랑이 무언지아는 그런 총각을 구합니다.연락 주서요요.^*^
언니 우리 아들이 그러면 나는 무슨 생각을 할까? 근데 우리 분도는 그랬으면 좋겠다
요즈음 한국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요....그래서 세상은 주님이 보시기 좋은 세상으로 변해갔으면...저의 소망입니다.
이런 사람 많으면 혼수문제로 심각할일 없겠지요 아들가진저도 짛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