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미카엘 형제님 환송연

2010. 3. 1. 오전 7:25:59

글자
오랜 기간 성가대원으로 봉사하신 서혜정 미카엘라, 임기원 미카엘 부부께서 판교로 이사하시면서, 성가대를 '잠시' 떠나게 되었습니다.
굳이 '잠시'라는 부사를 붙인 건...언젠가는 다시 광장동으로 복귀하시리라는 믿음과 희망을 마음에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가대에서 환송의 자리를 만들었어야 했는데...거꾸로...서 미카엘라, 임 미카엘 부부께서 자리를 마련하시고,  광장보쌈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조금숙 글라라 단장님께서 성가대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하셨습니다.



                
 

댓글 1

  • 2010년 3월 4일 오후 1:16

    미카엘 형제님이 성가대 쉬셔서 그런지 몸이 많이 나신것 같아요 ^^ 어쨋든 이사 가셔서도 두분 행복하시길 빕니다.

성가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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