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 형제님 환영모임

2009. 10. 14. 오후 10:20:37

글자
어제 저녁...1년 만에 성가대에 복귀하신 박양한 빈체시오 형제님께서 
구의동 매화에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성가대 남성단원 모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 빈첸시오 형제님께서 인사 말씀을 해주십니다.
 
 
 
 
김선희 베로니카 성가대 단장님의 축사를 이평환 예로니모 형제님이 대독하십니다.
 
 
 
 
시인이신 캐나다 서희진 이레네 자매님의 시 '그리움' 과 이레네 자매님, 리카르도 형제님의 인사글을 제가 대독합니다.
 
 
                                                        
 
                                                                                 
 
 
이평환 예로니모 형제님과 홍영삼 고르넬리오 형제님의 성가대 사랑가...
 
 
 
역대 남성총무와 역대 테너 파트장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즐거운 모임을 마치는 시간...마침 기도로 '주의 기도'를 합창합니다.
 
 
 
 

댓글 2

  • 2009년 10월 17일 오후 3:16

    앉으나 서나는 좀 삭제해주심이 어떠실지.... 특히 성당 홈피에서... 제가 너무 오버하는것 같네요 --

  • 2009년 10월 18일 오후 5:28

    ㅋㅋ 죄송합니다. 너무 좋은 분위기라 괜찮아하실 줄 알았는데...성당 홈피만 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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