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1년 만에 성가대에 복귀하신 박양한 빈체시오 형제님께서
구의동 매화에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성가대 남성단원 모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 빈첸시오 형제님께서 인사 말씀을 해주십니다.
김선희 베로니카 성가대 단장님의 축사를 이평환 예로니모 형제님이 대독하십니다.
시인이신 캐나다 서희진 이레네 자매님의 시 '그리움' 과 이레네 자매님, 리카르도 형제님의 인사글을 제가 대독합니다.
이평환 예로니모 형제님과 홍영삼 고르넬리오 형제님의 성가대 사랑가...
역대 남성총무와 역대 테너 파트장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즐거운 모임을 마치는 시간...마침 기도로 '주의 기도'를 합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