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7일 광장동성당 총구역장으로 임명받으신 최진웅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축하하는 긴급 번개가 구의동 24시해장국에서 있었습니다.
최 프란치스코 총구역장님을 비롯해 저와 정홍모 알렉산더, 임정길 프란치스코, 성익상 그레고리오 형제님께서 함께 하셨고, 차명수 요셉 형제님과 우상욱 스테파노 형제님께서 지나시는 길에 합석해주셔서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최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통해 이뤄주실 주님의 놀라운 계획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