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상담강사님 감사합니다.

2006. 6. 10. 오전 1:45:33

글자

 선비같이 기품있는 모습으로 저희 당나귀반을 이끌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정하고 따듯하게 저희에게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 주시고

저에게는 잊지못할 선물을 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카우트를 위해 시간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강사님의

모습에서 저희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배운 그만큼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게되기를 바라며..

 

 

 

 

 

 

 

 

 

 

 

 

                                            

 

댓글 1

  • 2006년 6월 10일 오후 5:21

    리디아대장님,감사드리며~어느곳에서나 좋은모습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을 그려봅니다..